'800실 특급 호텔' 빌린 美농구대표팀…올림픽 예산만 15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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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 나선 미국 농구대표팀이 파리 특급 호텔을 통째로 빌리는 등 올림픽 기간 동안 약 1500만 달러(한화 208억 원)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농구대표팀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표 스타 코비 브라이어트를 보기 위해 몰린 현지 팬들로 인해 보안에 신경쓰는 차원에서 막대한 비용을 들여 숙소를 임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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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 나선 미국 농구대표팀이 파리 특급 호텔을 통째로 빌리는 등 올림픽 기간 동안 약 1500만 달러(한화 208억 원)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 시각)미국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대표팀은 800개 객실을 보유한 파리의 특급 호텔을 전체 임대했다. 이는 선수와 코치진, 선수 가족, 지원 스태프, 대표팀 임직원, 미국프로농구(NBA) 임직원 등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알려졌다.
이들이 올림픽 기간 체류하는 비용은 약 1500만 달러로 평군 30만-40만 달러를 소비하는 타 종목에 비해 수십 배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미국 농구대표팀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표 스타 코비 브라이어트를 보기 위해 몰린 현지 팬들로 인해 보안에 신경쓰는 차원에서 막대한 비용을 들여 숙소를 임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국 농구대표팀은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케빈 듀랜트 (피닉스 선스) 등 NBA를 대표하는 월드클래스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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