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첼시 라이트백 말로 귀스토에 관심

-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의 프랑스 라이트백 말로 귀스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크 스포츠)​

- 스코틀랜드 골키퍼 앵거스 건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방출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잠재적 영입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

- 애스턴 빌라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의 이적을 꺼리고 있지만 아스널은 계속해서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 (선)

- 에버턴은 웨스트햄의 잉글랜드 공격수 재러드 보언 영입을 위해 사전 접촉을 시작했다. (풋볼 인사이더)

- 헐 시티는 지난 시즌 브리스톨 시티로 임대되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체코 유소년 대표팀 골키퍼 라데크 비테크을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메일)

-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임대했던 맨시티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칼빈 필립스를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말로 귀스토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첼시는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모의 스페인 수비수 하코보 라몬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팀 토크)

- 아스널은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의 이적료를 2,000만~2,500만 파운드(약 407~508억 원)로 낮췄으며, 에버턴이 오랫동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지난여름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몇몇 팀 동료들에게 이적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면서 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토크 스포츠)

- 아스널과 맨시티는 유로 2024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한 스포르팅의 주장이자 덴마크 미드필더인 모르텐 히울만 영입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 (아 볼라)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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