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선거 벽보에는 개성 없이 평범한 벽보가 주를 이루는 분위기입니다.


전국 8만2900곳에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의 선거 벽보가 15일 일제히 부착됐습니다.

과거에는 유권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벽보도 등장했지만, 최근에는 개성 없이 평범한 벽보가 주를 이루는 분위기입니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유튜브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이 생기면서 정치인들 사이에서 벽보는 무난하게 가자는 인식이 확산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전국 8만2900곳에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의 선거 벽보가 15일 일제히 부착됐습니다.

과거에는 유권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다소 파격적인 벽보도 등장했지만, 최근에는 개성 없이 평범한 벽보가 주를 이루는 분위기입니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유튜브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이 생기면서 정치인들 사이에서 벽보는 무난하게 가자는 인식이 확산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