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박보검 닮은꼴' 11세 연하 남편 첫 공개
이재훈 기자 2024. 6. 9. 13:24
![[서울=뉴시스] '슈돌' 바다 남편. (사진 = KBS 2TV 제공) 2024.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6/09/newsis/20240609132440410glyp.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결혼 7년차'인 1세대 걸그룹 'S.E.S' 출신 바다가 '박보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11세 연하 남편을 첫 공개한다.
9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바다 부부의 깨가 쏟아지는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이 전파를 탄다.
바다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바다의 남편은 "(바다를) 처음 봤을 때 종이 울렸다"라며 첫 눈에 반했던 운명적인 순간과 둘만의 달콤한 연애 뒷얘기를 밝힌다.
특히 바다는 연애 시절 남편의 "우리 싸우더라도 서로 사랑하는 거 잊지 말고 예쁘게 잘 싸우자"라던 말이 가슴에 와닿아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남편은 나에게 백마 탄 왕자님이다. 너무 고맙다"고 강조했다.
제작진은 "'루아, 남편과 보내는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해'라며 가수 바다가 아닌 엄마이자 아내로서 느끼는 행복에 감회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빨강 머리 빨강 옷 이영지, 정치색 논란에 "반성하겠다"
- 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섭외 오면 고사했더니…"
- 결혼 후 얼굴 반쪽 된 신지…너무 마른 근황 공개
- 딘딘, 유선호 보내며 오열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
- 곽범 "무명 길어…'개콘' 막내 때 회당 40만원 받아"
- 이지현 "쥬얼리 탈퇴 후회…집 한 채 얻었을 텐데"
- 경찰, '매니저 개인정보 제공' 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 처분
- '결혼 12년차' 홍경민 "아직도 父가 돈 관리…내 자산 나도 몰라"
- 한가인 "다시 태어나면 연정훈과 결혼 안 하겠다"
- 'MC몽과 前 동업' 차가원, 'PD수첩'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