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결혼식을 올린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7년엔 아들 윤라익 군을, 2009년엔 딸 윤라임 양을, 2010년엔 딸 윤라오 양을 얻는다.

윤종신 세남매의 비주얼 근황을 가져와봤다.
첫째아들 윤라익

유난히도 벌레를 무서워했던 첫째아들 윤라익 군.

개미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랄 정도였는데 이 점이 엄마를 똑같다고.


고3이 된 첫째 윤라익군은
이번년도에 치아 교정을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훤칠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공부, 운동, 악기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보고만있어도 배부르다는 전미라의 설명이다.
둘째 딸 윤라임



집안 분위기 메이커인 둘째 딸 윤라임양은 엄마, 아빠와 손 잡고 다니고 심지어 어부바까지 서슴치 않는다.


174cm의 이기적인 기럭지 전미라의 유전자를 그대로 빼닮은 뒷모습에서 연예인 포스가 흐른다.



천재 싱어송라이터 아빠의 유전자도 흐르고있다. 노래도 수준급이다.
테니스와 작사 작곡에서 정점을 찍은 엄마, 아빠의 결과물인만큼 뭘 해도 성공할 것 같다.


엄마를 쏙 빼닮은 둘째 딸 라임양.
눈매, 코, 입매, 얼굴형 전부 닮았다.
그야말로 붕어빵.
막내 딸 윤라오


막내 딸 라오에게선 윤종신의 향기가 느껴진다.


과묵함이 느껴지는 막내 라오의 매력.

한때 전미라는 방송에서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며 직접 라이딩(자전거)도 해주고,학교 생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종신 또한,바쁜 음악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고 했다. 특히 윤종신은 "아버지로서 아이들과 가깝게 지내려고 늘 노력한다"고 말한 바 있다.

화목함이 화면으로 뿜어져 나오는 윤종신 패밀리의 근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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