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르세라핌 허윤진, 붐에게 서운함 토로.."르세라팜?"[★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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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이 '놀토'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사쿠라와 채원, 허윤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윤진은 "우리가 데뷔 때 '편스토랑'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분명 '안녕하세요. 르세라핌'이라고 인사를 드렸다. 그런데 이제 몇 주 뒤에 '놀토'에서 '르세라팜'이라고 하셔서"라고 붐이 그룹명을 잘못 말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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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이 '놀토'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사쿠라와 채원, 허윤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붐은 허윤진에게 "'놀토'를 보다가 이 멤버 때문에 서운한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누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허윤진은 "붐 선배님이다"라고 대답해 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허윤진은 "우리가 데뷔 때 '편스토랑'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분명 '안녕하세요. 르세라핌'이라고 인사를 드렸다. 그런데 이제 몇 주 뒤에 '놀토'에서 '르세라팜'이라고 하셔서"라고 붐이 그룹명을 잘못 말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김채원 역시 "농장 이름도 아니고"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에 붐은 황급히 "다시 한번 미안하다"라며 르세라핌에게 고개 숙여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채원은 "키 선배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저희 '피어리스' 춤을 춰주셨다. 안무까지 외워서 춰주니 감사했고, 영상을 10번 넘게 돌려봤다"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얼마나 황당하겠나. 몇 달을 연습했는데 (키는) 한 번에 췄다"고 이야기했다. 김채원은 "억울하더라고요. 저희 되게 오래 연습했거든요"라며 화답해 웃음을 줬다.
또한 사쿠라는 "초등학교 때부터 소녀시대를 좋아하고 팬이었다. 일본에서는 국민 가수다. 소녀시대를 보면서 꿈을 키웠고 데뷔 하면 꼭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 '놀토'다. 어릴 때 노래방을 가면 소녀시대 곡을 많이 따라 불렀다"라고 밝혔다. 이에 태연은 "이렇게 칭찬을 해주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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