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7번, 이강인 19번, 옌스 23번'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 등번호 확정

박찬기 2026. 3. 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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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를 상대하는 한국 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3월 A매치 2연전 중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코트디전에 이어 오스트리아전까지 선수들이 달고 뛸 등번호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

더불어 손흥민과 함께 최전방에 나설 오현규와 조규성은 각각 18번과 9번을 달며 대표팀의 득점 사냥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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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찬기 기자)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를 상대하는 한국 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3월 A매치 2연전 중 첫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이 경기를 앞두고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코트디전에 나설 선수들의 확정된 등번호를 공개했다. 코트디전에 이어 오스트리아전까지 선수들이 달고 뛸 등번호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

역시나 주장 손흥민은 7번을 달았다. 더불어 손흥민과 함께 최전방에 나설 오현규와 조규성은 각각 18번과 9번을 달며 대표팀의 득점 사냥을 책임진다.

미드필더에선 역시나 이강인과 이재성이 가장 주목을 받는 가운데, 기존 본인의 번호였던 19번과 10번을 달고 뛴다. 부상으로 빠진 황인범의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보이는 김진규는 24번, 오랜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홍현석과 양현준, 권혁규는 각각 5번과 20번, 25번을 받았다.

수비에선 핵심 김민재가 4번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평가전에서 처음으로 수비수로 분류되며 윙백 역할을 맡을 옌스 카스트로프는 23번을 달고 뛴다.

골문을 지키는 골키퍼에선 김승규가 1번, 조현우가 21번을 달고, 송범근은 12번을 부여받았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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