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KT, ‘웨이’ 한길 한화생명전 선발 투입 [현장 SNS]

고용준 2025. 8. 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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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의 늪을 벗어나기 위한 KT의 선택은 '웨이' 한길의 콜업이었다.

LCK컵 부진으로 정규시즌 개막 이후 챌린저스 리그로 샌드다운 됐던 '웨이' 한길을 KT가 콜업에 한화생명전에 선발 투입한다.

KT는 8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 한화생명과 경기에서 선발 서포터로 '웨이' 한길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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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3연패의 늪을 벗어나기 위한 KT의 선택은 ‘웨이’ 한길의 콜업이었다. LCK컵 부진으로 정규시즌 개막 이후 챌린저스 리그로 샌드다운 됐던 ‘웨이’ 한길을 KT가 콜업에 한화생명전에 선발 투입한다.

KT는 8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 한화생명과 경기에서 선발 서포터로 ‘웨이’ 한길을 투입했다.

2025 LCK컵 주전 베스트5로 돌아온 KT는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에 이어 ‘웨이’ 한길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화생명은 기존 베스트5 멤버인 ‘제우스’ 최우제, ‘피넛’ 한왕호, ‘제카’ 김건우, ‘바이퍼’ 박도현, ‘딜라이트’ 유환중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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