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댄서' 메이제이, 9월 결혼..."함께 걷고 싶은 사람 생겨"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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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겸 배우 메이제이(본명 이지현)가 9월의 신부가 된다.
메이제이는 "올 9월, 저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라며 "늘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메이제이가 예비신랑의 손을 꼭 잡고 설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예비신랑을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행복한 예비신부의 설렘을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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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댄서 겸 배우 메이제이(본명 이지현)가 9월의 신부가 된다.
메이제이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인생에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라며 결혼소식을 직접 전했다.
메이제이는 “올 9월, 저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라며 “늘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메이제이가 예비신랑의 손을 꼭 잡고 설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손에 반지를 끼워주는 예비신랑을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행복한 예비신부의 설렘을 엿보게 한다.
한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출신인 메이제이는 엠넷의 ‘프로듀스48’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박재범의 ‘All I Wanna Do’ 안무 영상에서 단발머리 댄서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현재 다양한 연극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메이제이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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