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첫 한파경보‥ 내일 올 겨울 최강 한파

김영일 2025. 12. 25. 20: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탄절인 오늘(25)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제천에 한파 경보가, 충북 나머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기온은 제천이 0.8도, 청주가 2.7도를 넘지 못했고,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내일(26) 아침에는 제천이 영하 15도, 청주 영하 11도, 충주 영하 13도 등으로 오늘보다 11도에서 12도 가량 더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번 추위가 일요일 낮부터 점차 풀리겠다며 한파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