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여름휴가 떠난 강부자 빈자리 채운다 ‘동네 한바퀴’ 특별 내레이터

박수인 2025. 8. 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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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강부자의 빈자리를 채운다.

윤유선은 5주간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강부자를 대신해 KBS 1TV '동네 한 바퀴' 특별 내레이션을 맡는다.

윤유선은 강부자와 연극 무대에서 '엄마와 딸'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에는 프로그램의 특별 내레이터로 나서 따뜻하고 진솔한 목소리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유선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는 오는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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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블유엠피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유선이 강부자의 빈자리를 채운다.

윤유선은 5주간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강부자를 대신해 KBS 1TV ‘동네 한 바퀴’ 특별 내레이션을 맡는다.

윤유선은 강부자와 연극 무대에서 ‘엄마와 딸’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에는 프로그램의 특별 내레이터로 나서 따뜻하고 진솔한 목소리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윤유선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는 오는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방송된다.

녹음은 짙어지고 과일은 진하게 익어가는 계절. 뙤약볕 아래 함께 무르익어 가는 경기도 부천시의 이야기는 8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331화 '여름을 노래하다 - 경기도 부천시' 편으로 시청자의 안방을 찾아간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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