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임 사장 황대일, 연합뉴스TV 사장 안수훈

박채연 기자 2024. 10. 1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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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1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대주주인 뉴스통신진흥회가 사장 최종후보로 추천한 황대일 선임기자(59·왼쪽 사진)를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황 사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법조팀장, 경제부장, 전국·사회에디터, 콘텐츠총괄본부장 등을 지냈다. 황 사장은 이날부터 3년 임기를 시작했다.

보도채널 연합뉴스TV도 이날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에 안수훈 연합인포맥스 전무(오른쪽)를 선임했다.

박채연 기자 applau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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