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news.nate.com/view/20250716n07752
몇몇 중국 언론인은 한국의 패배를 상당히 기쁜 모양이었다. 중국 묘위안 기자는 "한국은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지만, 홈에서 0대1로 패했고 상대는 사실상 일본의 3~4군이었다. 2020년 이후 한국은 일본전 3연패다. 준우승이 중국의 3위보다 더 고통스럽다"며 굳이 한국과 중국의 상황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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