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틱톡 하나로 '취중 욕설' 논란 잠재우나…챌린지 원곡자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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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틱톡 댄스 영상 하나로 앞선 취중 욕설 라이브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
정국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틱톡 계정에 래퍼 bbno$(베이비노머니)의 곡을 배경으로 한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정국은 한 발로 서서 고난도 스핀을 연속으로 수행하는 동작을 선보였다.
슬로모션 편집 영상을 공유한 다른 한 팬은 "슬로모션 상태에서도 정국의 움직임은 빠르다"면서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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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틱톡 댄스 영상 하나로 앞선 취중 욕설 라이브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
정국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틱톡 계정에 래퍼 bbno$(베이비노머니)의 곡을 배경으로 한 14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수 시간 만에 조회수 1400만 회, 좋아요 370만 개를 넘어섰다.
영상 속에서 정국은 한 발로 서서 고난도 스핀을 연속으로 수행하는 동작을 선보였다. 한 팬은 "저 풋워크 맙소사(THE FOOTWORK MYGODDDDD)"라는 반응을 남겼다. 슬로모션 편집 영상을 공유한 다른 한 팬은 "슬로모션 상태에서도 정국의 움직임은 빠르다"면서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원곡자인 bbno$도 관심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BTS 정국이 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jung kook of BTS just danced to my song)"고 적었다. 정국의 게시물에는 "진짜로 말이 안 돼, 세상에(there's literally no way oh my god)"이라는 댓글을 작성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달 26일 심야 라이브 방송 중 음주 상태로 비속어를 사용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그는 "회사도 모르겠고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며 "솔직해지고 싶다"는 말과 함께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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