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에너지로 더 많은 의류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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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비스포크 에어드레서(이하 에어드레서)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의류관리기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3년형 에어드레서는 한 번에 9벌까지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의류 관리 제품이다.
한 번에 관리 가능한 의류 수가 대용량 모델은 5벌에서 9벌로, 일반 용량 모델은 3벌에서 5벌로 크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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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에어드레서 ★★


2023년형 에어드레서는 한 번에 9벌까지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의류 관리 제품이다. 한 번에 관리 가능한 의류 수가 대용량 모델은 5벌에서 9벌로, 일반 용량 모델은 3벌에서 5벌로 크게 늘어났다.
외관 크기는 기존과 동일하고 에어드레서 전용 옷걸이만 걸 수 있던 기존 에어 행어 디자인을 변경해 일반 옷걸이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의류 안과 밖 두 방향으로 강력한 바람을 분사해 미세먼지를 99% 제거해주는 ‘듀얼에어워시’와 두 방향으로 스팀을 뿜어주는 ‘듀얼제트스팀’ 기능으로 효과적으로 탈취, 살균되는 등 청정 성능이 강화됐다. 대용량 모델은 ‘긴 옷 케어존’이 있어 롱코트, 트렌치코트 등 최대 144㎝의 긴 옷도 구김 없이 관리할 수 있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인공지능(AI)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습도 센서를 적용해 의류별 최적 건조 시간을 설정해주는 ‘AI 맞춤건조’ 기능으로 건조와 구김 제거를 한 번에 진행한다. 소비자가 자주 쓰는 패턴을 상위에 노출해주는 ‘AI 습관기억’, 사용 시간과 날씨, 계절에 맞춰 다양한 코스를 제안하는 ‘AI 맞춤추천’, 스마트싱스로 세탁기와 연동해 최적의 에어드레서 건조 코스를 제시하는 ‘AI 코스연동’이 적용됐다. 스마트싱스로 AI 절약모드를 설정하고 AI 맞춤건조 코스를 선택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15% 줄일 수 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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