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 정일우, 일본 길거리서 우연히 사진 찍혔다…포토그래퍼 “스타일 좋아”

강민경 2026. 7. 26. 1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일우가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산쿄는 도쿄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정일우와 대화를 나눴다. 산쿄는 정일우가 배우라는 사실을 모른 상태에서 그의 스타일만 보고 말을 걸었다.

산쿄는 정일우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쿄 소셜미디어
산쿄 소셜미디어
산쿄 소셜미디어
산쿄 소셜미디어
산쿄 소셜미디어
산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정일우가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일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산쿄는 7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treetphotography of strangers vol.309"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겼다.

산쿄는 도쿄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정일우와 대화를 나눴다. 산쿄는 정일우에게 "지금 시간이 있느냐? 어디서 왔냐?"라고 물었다. 정일우는 "괜찮다. 한국에서 왔다"라고 답했다. 산쿄는 정일우가 배우라는 사실을 모른 상태에서 그의 스타일만 보고 말을 걸었다.

산쿄는 "스타일이 좋은데 사진을 좀 찍어도 되겠느냐?"라고 부탁했다. 정일우는 "괜찮다. 나는 일하러 왔고 배우다"라고 설명했다. 산쿄는 정일우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정일우는 "일본에 100번 이상 방문했다. 일도 하고 가끔 휴가도 왔다. 18년 이상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라면서 "나는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 홍보를 위해 방문했다. 일본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드라마 '범죄자'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정일우가 출연하는 '범죄자'는 지난 17일 공개됐다. '범죄자'는 일본 추리소설가 오타 아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차별 흉기 사건을 계기로 거대한 음모를 추적하는 범죄 미스터리극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