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1년만에 수코서 대표로 돌아왔다!... 경남FC, 'K리그 레전드' 이흥실 신임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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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의 신임 대표이사에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이 선임됐다.
이번에 선임된 이 대표이사는 1961년 경남 진해시(現 창원특례시) 출생으로, 포항제철축구단(現 포항 스틸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로서는 △마산공고 감독, △전북현대 수석코치 및 감독대행, △경남FC 수석코치, △안산그리너스 초대 감독 △대전시티즌 감독 등(일부 요약)을 역임하며 현장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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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경남FC의 신임 대표이사에 이흥실 전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이 선임됐다.
경남FC는 21일(금) 창원축구센터 내 '경남FC 서포티움'에서 2025년 제4차 임시이사회(통산 제96차)를 열고, 제11대 대표이사로 이흥실 사내이사를 의결했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경영 능력과 축구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 영입을 위해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임된 이 대표이사는 1961년 경남 진해시(現 창원특례시) 출생으로, 포항제철축구단(現 포항 스틸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로서는 △마산공고 감독, △전북현대 수석코치 및 감독대행, △경남FC 수석코치, △안산그리너스 초대 감독 △대전시티즌 감독 등(일부 요약)을 역임하며 현장 경력을 쌓았다. 2014년 경남FC 수석코치와 2군 감독을 역임한 바 있어, 이번이 11년 만의 리턴이다.
이후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단장, △대한축구협회 대회분과위원장직을 역임하며 현장 및 축구 행정에 대한 경험을 두루 갖춰, 조직 안정화와 성적향상을 위한 구단 운영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이다.
이 대표이사는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돼 영광이며,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진다"며 "경남FC가 변화의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도민의 자부심으로 구단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선임과 동시에 구단 운영에 대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경남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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