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연애설 없이 깜짝 결혼, 6개월 된 딸까지… 소녀시대 멤버 될 뻔한 여배우, 복고룩

배우 이연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연희 SNS

이연희는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빈티지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레트로 무드의 플라워 자수가 돋보이는 데님 롱스커트에 크림색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이연희는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하트 패턴이 포인트인 빅 칼라 디테일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고, 자연스럽게 묶은 반묶음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배우 이연희는 과거 SM 연습생 시절 소녀시대 멤버로 거의 확정될 만큼 주목받았지만 연기자로 전향했고, 별다른 연애설 없이 2020년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해 지난해 9월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이연희는 현재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사진=이연희 SNS
사진=이연희 SNS
사진=이연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