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결혼 카운트다운… "사주에 50세 전에 결혼운 있다고"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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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프리 선언 이후의 근황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오늘(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서 활약했던 김대호는 1년 만에 다시 찾은 '불후' 무대에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아주 살 만하다"며 만족스러운 프리 생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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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프리 선언 이후의 근황과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오늘(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대호 가족을 비롯해 김현욱·김선근, 박소현 부부 등 총 6팀의 아나운서 가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에서 활약했던 김대호는 1년 만에 다시 찾은 '불후' 무대에서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아주 살 만하다"며 만족스러운 프리 생활 근황을 전했다.
이에 프리 선배인 김현욱과 김선근은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퇴사를 후회 중"이라며 부러움을 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현재 '43세 솔로'인 김대호는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주에 50세 전까지는 결혼운이 있다고 하더라"며 "하지만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다고 해서 그 전에는 꼭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부부인 박소현 아나운서의 모습을 본 뒤, 퇴근 후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스스로를 안아준다는 '셀프 허그'를 선보여 웃음과 짠함을 동시에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가족 간의 끈끈한 정도 공개된다. 김대호는 무명 시절 직업군인이었던 동생 김성호가 설 상여금을 털어 아나운서 학원비를 대줬던 감동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이자까지 넉넉하게 갚았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김대호 가족은 어머니의 애창곡인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했다. 형제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의 애환이 담긴 곡인 만큼, 두 형제와 어머니가 함께 꾸미는 하모니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대호의 솔직한 고백과 감동의 무대는 오늘(25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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