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사복 코디, 요즘 핫한 버건디 모자 어디제품?

안녕하세요.
고윤정 인스타그램 피드 보다가 딱 눈에 들어온 게 있었어요.
바로 이 버건디 컬러의 모자!

컬러감도 좋았고, 전체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인상적이더라구요.

마주보는 조명이 없는데도 얼굴 톤이 부드럽게 살아나 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모자 컬러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찾아보니까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스몰 클래식 로고 캡이더라구요.
앞면에 자수 로고가 들어간 클래식한 디자인이며 톤 다운된 버건디 컬러라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베이직한 룩에 은근히 포인트 되기 딱 좋아요.

블랙 가죽 자켓, 데님 팬츠 위에 툭 쓴 모자 하나로 룩 전체가 완성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확실히 마리떼 특유의 로고가 존재감이 있어요.

모자의 쉐입도 예쁘게 잘 잡혀 있고 각이 무너지지 않아서 사진 어디서든 깔끔해 보였어요.

무난한 아이템이지만 스타일은 확실히 살려주는 그런 느낌?

깔끔한 로고, 부드러운 곡선의 챙, 전체적인 비율까지 직접 써보지 않았는데도 퀄리티 좋아 보였어요.


제품 정보 요약
・제품명: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스몰 클래식 로고 캡
・컬러: 버건디
・로고: 전면 자수 로고
・가격: 약 49000 원 (무신사 기준)


버건디 모자 하나로 코디가 훨씬 정리된 느낌.
특히 지금같이 날은 따뜻해졌지만 옷은 여전히 톤다운되는 시기에
이런 컬러 포인트 아이템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녀 누구나 쓰기 좋은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스트릿 룩, 캐주얼 룩, 데일리 어디든 무난하게 어울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