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혜원은 최근 호피 패턴의 크롭 티셔츠에 빈티지한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을 공개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호피무늬지만, 톤다운된 컬러와 짧지 않은 소매, 단정한 실루엣 덕분에 오히려 담백하게 완성됐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과하지 않게 눌러주며 룩 전체의 균형을 잡았고,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혜원은 부산 출신으로 학창 시절부터 외모로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길거리에서 여러 차례 캐스팅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길거리 캐스팅 전설’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

이후 오디션을 통해 서울로 올라와 ‘프로듀스 4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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