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톱스타' 김승수 절친, 17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비결→'셀프 감금' 사연 공개('미우새')

신영선 기자 2025. 11. 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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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수가 절친이자 원조 톱스타와 만나 17살 연하의 아내를 만난 비결을 듣는다.

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가 23년 지기이자 당대 최고의 톱스타로 활동한 절친의 집을 방문한다.

과연 미스터리한 괴기스러운 방에서만 생활하는 김승수의 절친이자, 모벤져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당대 톱스타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승수와 23년 지기 톱스타 절친의 만남을 담은 '미운 우리 새끼'는 2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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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승수가 절친이자 원조 톱스타와 만나 17살 연하의 아내를 만난 비결을 듣는다. 

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가 23년 지기이자 당대 최고의 톱스타로 활동한 절친의 집을 방문한다.  

한때 김희선, 고현정, 고소영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원조 톱스타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크게 반가워했다. 

하지만 절친은 만남과 동시에 김승수를 끌고 괴기스러운 비밀의 방으로 들어간다. 방 안은 마치 타임머신이 멈춘 듯 오래된 물건들과 절친이 수십 년간 모아온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 김승수를 경악하게 했다.

특히 절친은 결혼했음에도 불구하고 괴기스러운 본인의 방에서 생활하며 자체 감금(?)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왜 이 방에서만 지내는지 묻는 김승수의 말에 절친은 "이 방 외에는 나갈 수 없는 사정이 있다"며 자체 감금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사연을 들은 김승수와 모벤져스는 깊이 공감하며 안타까워했다. 과연 미스터리한 괴기스러운 방에서만 생활하는 김승수의 절친이자, 모벤져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당대 톱스타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절친은 17세 연하의 아내와 18년째 부부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 결혼까지 골인한 절친을 부러워하던 김승수에게 절친은 은밀히 자신만의 결혼 노하우를 공개했다.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할 수 있었던 비결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승수의 옆구리를 시리게 만든 절친의 러브스토리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수와 23년 지기 톱스타 절친의 만남을 담은 '미운 우리 새끼'는 2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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