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와 "종전은 우리가 결정한다"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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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란과의 군사 작전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작전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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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하며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이란 지도부는 "전쟁의 끝은 이란이 결정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이란과의 군사 작전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작전 성과를 강조했다. 미국이 군사적 우위를 부각하며 전쟁을 장기화하기보다 승리를 선언하고 출구를 찾으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반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날 취임 후 처음 발표한 성명에서 "호르무즈해협은 적들을 압박하기 위해 계속 폐쇄돼야 한다"고 밝히며 미국과의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종전 조건으로 '보상'을 요구하며 "거부할 경우 적절한 방법을 동원해 적의 자산을 회수하거나, 그것마저 불가능하다면 동일한 수준에서 적의 자산을 파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307530005494)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200340005136)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307380003583)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222290005416)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이수연 PD leesu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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