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이준, 믿고 보는 예능 만렙 능력치

이준이 ‘1박 2일 시즌4’에서 매주 화제성을 경신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이준은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넘치는 패기와 매콤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연기도 예능도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대결이 펼쳐진 지난 23일 방송에서 이준은 빠른 순발력을 자랑하며 문제를 맞혔고, 남다른 무용 세레모니를 펼치며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복불복 게임에서 그는 망설임 없는 선택으로 1잔뿐인 커피를 단번에 골라내 팀원들이 ‘이준’을 연호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곧바로 겨자떡에 당첨, 난리법석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1박 2일 시즌4’의 기상 미션과 복불복 게임 등 매 미션마다 진심으로 임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왔다. 특히 그는 바지가 찢어진 채로 전력 질주하며 열정을 불사 지르는 것은 물론, 높은 텐션을 자랑하기 위해 턴을 돌다 핸드폰 액정을 깨뜨려 폭소를 유발하기도. 이렇듯 적극적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이준의 활약으로 ‘1박 2일 시즌4’의 ‘꿀잼’ 에피소드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더욱이 이준은 SBS ‘정글밥2-카리브밥’ 방영을 기다리고 있어, 그가 보여줄 재치 넘치는 리액션에 기대감이 커진다. ‘정글밥2’은 정글 현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현지인과 교류하며 요리해 먹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준은 신선한 해산물의 천국 카리브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배경으로 한 ‘카리브밥’ 편에 등장할 예정이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든 독보적인 예능 능력치를 드러내는 이준이 ‘1박 2일 시즌4’와 ‘정글밥2-카리브밥’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갈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준이 출연하는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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