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X넷플릭스, '넷!가이드' 동궁 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GPKOREA/20261027100158032tnwu.jpg)
] 금호타이어X넷플릭스, '넷!가이드' 동궁 편금호타이어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진행해온 브랜드 캠페인 '금호타이어 넷!가이드'의 마지막 시리즈를 공개했다.
27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과 '폭싹 속았수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콘텐츠를 시청할 때 지켜야 할 에티켓을 금호타이어 캐릭터를 활용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인 또로와 로로, 또리는 작품 속 등장인물로 변신해 각 콘텐츠의 분위기를 재현한다. 원작의 특징을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시청 문화와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금호타이어X넷플릭스, '넷!가이드' 폭싹 속았수다 편'넷!가이드'는 넷플릭스 콘텐츠가 시작되기 전 상영되는 시청 안내 캠페인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 첫 영상을 선보인 이후 총 3단계에 걸쳐 캠페인을 이어왔다.
타이어 회사가 보유한 '안전'이라는 브랜드 자산을 OTT 콘텐츠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자동차·타이어 중심의 광고에서 벗어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다.
금호타이어는 넷플릭스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지난 24~25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잔치'에도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캐릭터 인형탈과 부채 등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상무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안전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금호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