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찍고, 남프랑스까지 스페셜하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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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전반전 뛰느라 고생하신 당신.
모나코만 지루할 것 같다면? 이 코스다.
남프랑스 니스, 에즈, 칸을 지나 모나코에서 마무리하는 연계 코스다.
'남프랑스/모나코 8일'은 남프랑스와 모나코의 핵심만을 엄선한 게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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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스테이에 남프랑스 연계도
액티브 시니어 겨냥 프리미엄 라인

인생 전반전 뛰느라 고생하신 당신. 럭셔리한 선물을 하고싶다면 볼 것 없다. 하이엔드 코스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하나투어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또 한번 공을 들인 루트가 있다. 모나코다. 세계적인 슈퍼리치들이 은밀하게 몰려가는 핫스팟. 거기에 미식 투어와 슈퍼카 드라이빙, 스페셜 다이닝이 기다린다.
모나코만 찍는다
딱 한코스, 모나코만 파고 싶다면 이 코스다. 제우스에서 선보인 '모나코 6일'. 메트로폴 몬테카를로 호텔의 주니어 스위트 룸에서 숙박하고 스페셜 다이닝까지 즐기는 4박 6일 패키지다. 항공은 당연히 비즈니스 석. 모나코 내 이동도 압권이다. VIP고객 전담 제우스 드라이빙 가이드가 함께하는 벤츠 7~8인승 V클라스를 탑승하고 편안하게 이동한다.
일정도 품위가 넘친다. 시내 관광을 통해 모나코 왕궁, 몬테카를로 카지노를 방문하고 박물관 투어를 진행한다. 짧고 굵게 즐기는 모나코 투어에 미식도 빠질 수 없을 터. 카페 드 파리 몬테카를로에서 스페셜 다이닝을 즐긴다. 이 레스토랑이 장난이 아니다. 놀랍게도 둥지를 튼 곳이 F1 경기가 진행되는 트랙 바로 앞. 경기 시즌에는 아예 예약이 하늘 별따기인 곳이다.
일정의 시그니처. 모나코 페라리 카투어다. 심지어 코스도 끝내준다. 현지 전문 드라이버가 진행하는데, 경사 있고 좁은 길로 이루어진 모나코의 그랑프리 서킷을 경험한다. 상품가는 2060만원.
모나코 럭셔리 스테이
전일정 자유. 여유롭게 즐기는 에어텔의 프리미엄 버전이라 보면 된다. 럭셔리 스테이, 그것도 자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무조건 찜이다. 비즈니스석 항공과 특급 호텔을 결합한 형태. 인천공항 VIP 에스코트 서비스, 공항-호텔 간 왕복 차량서비스도 당연히 포함이다. '모나코 6일 #호텔 드 파리 몬테카를로', '모나코 6일 #호텔 에르미타주', '모나코 6일 #페어먼트 몬테카를로'로 나뉜다.
'호텔 드 파리 몬테카를로'에서는 익스클루시브 씨뷰에 숙박한다. 몬테카를로 카지노, 해양 스파&웰니스 센터, 비치클럽 입장도 무료. 골프클럽에서도 우선 예약이 가능한 우대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상품가는 1630만 원.
몬테카를로의 클래식 럭셔리 호텔 '호텔 에르미타주'에 묵는 코스는 한술 더 뜬다. 모나코 항구와 지중해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호텔이다. 모나코 항구와 지중해를 한눈에 조망하는 게 매력. 상품가는 1430만 원. '페어몬트 몬테카를로'에서는 주니어 스위트 룸에 숙박는 코스도 기가 막힌다. 세계적인 셰프 노부 마츠히사의 시그니처 레스토랑부터 지중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루츠탑 레스토랑까지 미식가라면 도전해 볼 만 하다.
모나코 남프랑스까지 찍는다
모나코만 지루할 것 같다면? 이 코스다. 남프랑스 니스, 에즈, 칸을 지나 모나코에서 마무리하는 연계 코스다. '남프랑스/모나코 8일'은 남프랑스와 모나코의 핵심만을 엄선한 게 강점. 중세 교황의 도시 아비뇽의 교황청, 고흐의 흔적이 남은 아를, 지중해 항구 도시 마르세유, 세잔의 고향 엑상프로방스 등을 아우르며 예술과 역사를 함께 조망한다. 유럽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베르동 협곡도 빠지지 않는다.
전 일정은 프리미엄급 호텔 투숙. 국제선 항공 비즈니스석과 TGV 1등석을 이용해 이동의 편의도 높였다는 평가다. 단독 가이드와 전용 차량 서비스까지 있다. 프라이빗하고 품격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2250만 원부터.
[신익수 여행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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