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두드림" 울산쇠부리축제 5월8~10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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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울산 북구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를 한 달 여 앞둔 8일 올해 축제 주요 콘텐츠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축제가 2개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달천철장은 '쇠부리', 북구청 광장은 '자동차'를 테마로 정해 장소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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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지난해 5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제21회 울산쇠부리축제 폐막 프로그램인 '대동난장 불매야' (사진=울산 북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is/20260408120114636hbar.jpg)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울산 북구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를 한 달 여 앞둔 8일 올해 축제 주요 콘텐츠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축제가 2개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달천철장은 '쇠부리', 북구청 광장은 '자동차'를 테마로 정해 장소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공간마다 테마에 맞게 웰컴존과 무대를 꾸며 보다 직관적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달천철장에서는 울산쇠부리기술 재연과 전통대장간 체험, 타악페스타 두드리 등 쇠부리를 테마로 한 다양한 콘텐츠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울산쇠부리기술을 모티브로 한 5단계 피지컬 챌린지인 '피지컬 쇠부리'가 올해 첫 선을 보인다.
타악페스타 두드리에는 울산을 포함한 전국 10개 팀이 본선에 출전해 타악 경연을 펼치며 두드리는 재미를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또 쇠로 만든 스틸드럼을 직접 배워 퍼레이드에도 참여하는 음악체험 '소리광산', 탐험형 놀이축제 '철철철놀이터'도 준비했다.
북구청 광장에서는 미니카 레이싱 체험, 인공지능(AI) 로봇 축구, 레이싱 아케이드 등이 가능한 '상상놀이터'와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주민 동아리가 마련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인 '상상공작소'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개막식에서 진행될 희망불꽃 점화식과 주제공연, 폐막식 대동난장 불매야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다.
아울러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면서 관람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달천철장과 북구청 사이 6개 거점을 찾아 다양한 경품을 획득하는 스탬프 투어가 운영된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2개의 공간에서 2배의 즐거움을 관람객에게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쇠부리로 떠나는 시간여행, 일상에서 벗어난 상상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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