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부터 빛났던 모태미녀, 장나라

학창시절부터 빛났던 모태미녀, 장나라
최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출연한 장나라. 두 사람은 예일여고 선후배 사이로, 학창시절부터 예쁘기로 소문났던 일화를 공유했다. 당시 졸업사진을 보며 서로의 미모를 칭찬하며 웃음을 나누었다. 특히 장나라는 연극영화과였기에 긴 머리를 유지할 수 있었고, 채정안은 이에 "나도 예체능이었는데..."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단정한 블랙 슬랙스 룩
장나라는 블랙 슬랙스와 셔츠, 숄더백을 매치한 단정하고 깔끔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세련된 무드와 함께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링으로, 그녀의 우아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캐주얼한 데님 팬츠 스타일
부츠컷 데님팬츠에 화이트 재킷, 운동화를 매치하여 캐주얼한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숄더백을 더해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룩을 완성했다.

고급스러운 트위드 재킷 셋업
블랙 트위드 재킷과 롱스커트 셋업, 디올 도트백을 매치하여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우아한 여배우의 미모와 함께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2001년 데뷔 이후 가수와 배우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왔다. '스윗드림', '기도' 등의 히트곡은 물론, '논스톱', '명랑소녀 성공기', '고백부부', '황후의 품격'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굿파트너'로 SBS 연기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장나라. 그녀의 일상룩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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