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기 학생 대상 전문치료지원사업 협력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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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최근 전문치료지원사업 2년 차 연임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지정서 전달식과 협의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치료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오광훈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학생들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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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최근 전문치료지원사업 2년 차 연임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지정서 전달식과 협의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치료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중 지원망을 구축해 상담·검사·의료 등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올해 사업 운영 기관으로는 의료(정신건강의학과) 3곳, 상담 및 심리 치료 4곳, 정서행동 특성검사 추수관리 5곳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기존에 협약을 맺은 4개 대학 및 종합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고위기 학생에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광훈 서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학생들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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