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 시작...대구 158만 명
김용우 2026. 5. 13. 21:14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을 받습니다.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대구 시민은 158만 여 명이며 1인당 15만 원, 인구감소지역인 남구와 서구, 군위군에 거주하는 시민은 20만 원이 지급됩니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되며 신청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입니다.
지난 8일 마감된 1차 신청 지급 대상자 18만 9천 7백여 명 가운데 92.4%인 17만 5천 4백여 명이 신청해 1,037억 원이 지급됐는데, 신청을 놓친 대상자는 2차 기간 중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