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TUTTI TABLE’에서 학생 그룹 전시가 열린다. 국내 미술대학 학생 4인 그룹전으로, 회화와 조각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경로이탈, 재검색합니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이향일, 허세빈, 안희주, 이원빈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갤러리카페 뚜띠테이블은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하여 근처에 많은 대학을 근접하고 있다. 갤러리카페로 도약하는 뚜띠테이블은 미술대학에 재학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꾸는 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전시를 기획하며 카페 공간을 활용하여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발돋움을 지지한다. 실제로 미술대학 학생 작가 기획 전시가 두 차례 열렸고 앞으로 미술대학 학생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그룹 네트워킹 전시를 준비중에 있다.
≪경로이탈, 재검색합니다≫
길은 어디에나 있고 우리는 수없이 탈선한다. 목적지는 정해졌어도 지정된 경로로만 가라는 법은 없다. 내비게이션의 차가운 경로 이탈 기계음을 무시하고 길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목적지로 가는 진정한 길을 찾게 되는 건 아닐까? 경로의 밖에 선 우리의 끝나지 않는 모험담.
네 명의 학생 작가가 선보이는 생생한 작품을 갤러리카페 뚜띠테이블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이향일 작가





이원빈 작가




허세빈 작가





안희주 작가





- 이향일, 이원빈, 안희주, 허세빈
- 2024. 7. 27 ~ 8. 3.
-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8길 15
청년타임스 정수연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