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이 이렇게 분위기 있다고요?" 20만 원대 정려원의 꾸안꾸 데일리백

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SNS에 공개한 피드 한 장으로 또 하나의 패션템이 주목받고 있다.

심플한 듯 감각적인 꾸안꾸룩 속,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르메메(Le MéMé)의 미니 백팩.

‘Sac Panthine OliveBeige’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 이 가방은 빈티지한 무드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최근 분위기 있는 일상룩을 찾는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려원은 퍼프 소매 블라우스와 생지 데님을 매치한 후 이 백팩으로 밸런스를 완성하며, 파리지앵 무드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르메메의 ‘Sac Panthine’ 백팩은 외관상 아담한 크기지만, 전면 지퍼 포켓 2개, 양쪽 자석 포켓, 내부 오픈 포켓까지 갖춰 높은 수납력을 자랑한다.

오트밀 톤과 올리브 베이지 컬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심플하면서도 차분한 인상을 주며, 블라우스, 니트, 티셔츠 등 어떤 상의와도 조화롭게 매치된다.

리본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백 스트랩 디테일도 매력적이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가격은 238,000원으로 미니 사이즈, 다중 포켓, 소프트한 감성 디자인이 특징이다.

정려원은 이번 코디에서 크리미한 아이보리 퍼프 블라우스에 다크 생지 데님 팬츠, 그리고 플랫슈즈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꾸안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르메메 백팩을 더하면서 전체적인 룩에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입혔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백팩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섬세한 컬러 배색과 부드러운 쉐입, 리본처럼 연출되는 스트랩 디테일 덕분이다.

데일리한 실루엣 속에서도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디자인이다.

정려원 인스타그램

르메메 Sac Panthine 백팩은 가볍게 멜 수 있으면서도 감성을 챙기고 싶은 라이트 백 유저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크로스백이나 토트백이 식상해졌을 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고, 단순히 백팩의 기능성에 그치지 않고 스타일링 포인트까지 잡아주는 제품이다.

여성스러움과 감성, 그리고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이 백팩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새롭고 완성도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파리지앵 무드를 원한다면 지금이 바로 이 백팩을 장바구니에 담을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