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핵잠수함 기술 확보 완료!
세계 최강 반열에 오른
한국 잠수함 개발!

대한민국은 핵잠수함 기술의
핵심 요소들을 이미 상당 부분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을 가진
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3,000톤급
장보고-III 잠수함을 설계부터 건조까지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했고,
성능도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SMART 소형원자로는
핵잠수함 추진체계로
충분히 활용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 정도면 미국, 프랑스 못지않은
기술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고농축 우라늄 사용은
한미원자력협정이라는 벽이 있어서
당장 실전 배치는 어렵지만,
기술적으로는 당장이라도
건조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설계, 추진, 원자로, 무장체계까지
거의 모든 준비가 끝났고,
이제 남은 건 정치적 결단과
시간뿐입니다.

한국은 장보고-III 잠수함의 설계 및
건조 경험이 있기에
프랑스의 바라쿠다급,
미국의 버지니아급 등
핵잠수함의 사례를 참고해
라이센스 설계 혹은
공동개발의 형태로 빠르게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해군이 핵잠수함을 보유하게 될
경우 유사시 최근 핵잠수함 보유를
선언한 북한은 물론 중국의 항모전단,
일본의 군사적 도발까지 억제할 수 있는
강력한 전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