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이름 부르더니.. 최근 32세 나이차 극복했다는 남녀 톱스타

한소희 쇼박스 SNS

최근 배우 한소희와 최민식이 영화 '인턴'의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인턴'은 미국 영화 '인턴'을 원작으로 하는 국내 작품입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원작은 열정적인 30대 여성 CEO 줄스(앤 해서웨이)의 회사에 노련한 70대 인턴 벤(로버트 드 니로)가 고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개봉 당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sns

배우 한소희가 물망에 오른 역은 원작에서 앤 해서웨이 연기했던 CEO 캐릭터입니다. 70대 인턴 벤 역은 현재 최민식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고요.

한편 두 사람은 과거 영화 무대인사 현장에서 얽힌(?) 적이 있습니다.

온라인

지난해 초 영화 '파묘' 무대인사 현장에서 최민식이 관객들에게 인사한 뒤 갑자기 "이 자리를 축하해주러 후배 한 분이 있다. 한소희 씨 아시죠?"라며 "소희야, 일어나 봐"라고 말해 관객들을 놀라게 한 적이 있어요. 최민식은 곧바로 "뻥이다. 죄송하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기는 동시에 당황스럽게 만들었어요.

넷플릭스

30대와 60대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새 작품을 기대하며 '응원'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