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평 청담家 떠난 임수향, 해외에서 여유 만끽 “녹아내려 버렸어”

이슬기 2026. 5. 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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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해외에서 만끽한 여유를 전했다.

임수향은 5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자와 운동화가 필수였던 홍콩여행. 더워서 녹아내려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치고 홍콩을 여행 중인 임수향이 담겼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거주하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62평 빌라를 더나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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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소셜미디어
임수향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임수향이 해외에서 만끽한 여유를 전했다.

임수향은 5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자와 운동화가 필수였던 홍콩여행. 더워서 녹아내려버렸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치고 홍콩을 여행 중인 임수향이 담겼다. 그는 "그렇지만 무척이나 좋았지"라며 행복했던 시간들을 추억했다.

누리꾼들은 "인형 아닌가요" "저렇게 이쁘면 무서워서 밖에 돌아다니겠어요?" "캬.. 연예인이다연예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거주하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62평 빌라를 더나 이사했다.

앞서 그는 "공급 평수 62평, 실평수 57평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라에 거주 중이다"라고 집을 소개한 바 있다. 다만 최근에는 한강뷰 새 집을 공개하며 "집을 반으로 줄였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해 보자는 취지로 이사했다”라고 알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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