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극찬! "10대 韓공격수, 팀의 중심" 양민혁, '전체 최고 평점' 달성...'前 PL 우승팀' 레스터 상대로 맹활약 "빠른 역습 주도, 동점 도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포츠머스가 0-1로 끌려가던 시점인 전반 32분, 양민혁은 강력한 발리슈팅을 쏴 득점 기회를 노렸으나, 볼이 골대를 강타해 아쉬움을 삼켰다.
매체는 전체 최고 평점인 8.13을 부여하며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임대 온 10대 대한민국 공격수 양민혁이 중심이었다. 그는 전반에 한 차례 골대를 맞추며 존재감을 알린 데 이어, 후반에는 빠른 역습을 주도해 스위프트의 동점골을 도왔다"고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포츠머스 FC는 19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스터 시티 FC와의 2025/26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10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결과만 놓고 보면 무승부지만, 상대가 프리미어리그 강등 직후 승격을 노리는 레스터였다는 점에서 포츠머스로선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였다.

무엇보다 양민혁의 가능성을 봤다는 점이 가장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양민혁은 포츠머스 공격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포츠머스가 0-1로 끌려가던 시점인 전반 32분, 양민혁은 강력한 발리슈팅을 쏴 득점 기회를 노렸으나, 볼이 골대를 강타해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13분 양민혁은 빠른 역습 상황에서 존 스위프트에게 정확한 패스를 전달해 동점골을 도우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후 후반 29분 플로리앙 비앙시니와 교체될 때까지 쉼 없는 움직임으로 레스터 수비진을 흔들었다.

양민혁은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정확도 20/22(91%), 터치 39회, 공중 볼 경합 성공률 1/1(100%) 등의 수치를 쌓으며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같은 활약상에 영국 매체 'BBC'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매체는 전체 최고 평점인 8.13을 부여하며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임대 온 10대 대한민국 공격수 양민혁이 중심이었다. 그는 전반에 한 차례 골대를 맞추며 존재감을 알린 데 이어, 후반에는 빠른 역습을 주도해 스위프트의 동점골을 도왔다"고 평가했다.
사진=포츠머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막내' 쯔위까지 파격 노출...'과감한 속옷 패션' 트와이스, 美 빅시쇼 무대 홀렸다 [스포탈이슈]
- 43세 맞아? '두 아이 맘' 김빈우,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 '헉' [스포탈이슈]
- [오피셜] 홍명보호, FIFA랭킹 '22위'→사상 첫 WC '2번 포트' 보인다…'원정 8강' 새 역사 정조준
- '태양♥' 민효린, 통통 살 오른 근황→둘째 임신설에 입 열었다 [스포탈이슈]
- 이혼 후 10kg 찐 서인영, 몰라보게 달라졌다..."코 실리콘 다 뺐다" [스포탈이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