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하게, 고급스럽게" 깐느에서도 빛났다고 화제 된 김고은의 215만원 짜리 자켓?

김고은 SNS

프랑스 깐느에서 빛난 배우 김고은의 스타일링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무드가 어우러진 그녀의 룩 속에서 눈에 띈 건 바로 LEMAIRE(르메르)의 블레이저 자켓.

지중해의 햇살 아래에서도 어우러지는 이 자켓은 데일리룩은 물론, 포멀한 자리까지 소화할 수 있는 고급 아우터로 손꼽힌다.

이번 기사에서는 김고은이 착용한 르메르 블레이저의 디테일과 가격, 사이즈 정보까지 자세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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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선택한 이 블레이저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LEMAIRE의 "SINGLE-BREASTED FITTED TAILORED JACKET, WOOL VISCOSE GABARDINE"이다.

울과 비스코스 혼방의 가볍고 밀도 높은 가바딘 소재로 제작되어, 단정하면서도 미니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르메르

슬림하게 잘록한 허리 라인과 엉덩이 아래에 위치한 듀얼 심 포켓이 실루엣을 강조하며, 여성을 위한 우아한 곡선을 자연스럽게 살려준다.

싱글 브레스티드 디자인은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드에 민감한 감성을 만족시키며, 포멀룩부터 감각적인 세미룩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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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IRE의 "SINGLE-BREASTED FITTED TAILORED JACKET"은 프랑스 사이즈 기준으로 34, 36, 38, 40, 42, 44까지 총 6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체형의 소비자들이 착용할 수 있도록 배려된 사이즈 옵션이며, 브랜드 특유의 정제된 테일러링 덕분에 어느 사이즈를 선택해도 깔끔한 핏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허리선을 타고 흐르는 입체적인 절개 라인은 모래시계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형성해주며,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시킨다.

소재 역시 비스코스와 울이 혼합된 가바딘 원단으로, 가볍지만 탄탄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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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선택한 이 자켓의 가격은 2,150,000원으로, 고급소재와 르메르 특유의 정제된 디자인을 고려할 때 프리미엄 아우터로서 손색없는 수준이다.

깐느에서 보여준 그녀의 스타일처럼, 화이트 톤의 슬랙스나 실키한 원피스 위에 이 자켓을 가볍게 걸치면 한층 더 우아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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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프랑스 깐느에서 선보인 LEMAIRE의 테일러드 블레이저는 포멀함과 미니멀리즘을 겸비한 이상적인 아우터였다.

고급 소재, 섬세한 재단, 클래식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과 격식을 넘나드는 다양한 TPO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