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경쟁 인천으로 기운다, 수원과 다시 10점 차 독주 체제로[K리그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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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위와 2위의 간격이 더 벌어졌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 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경기에서 4-0 대승했다.
이 경기를 통해 인천과 수원의 승점 차는 10점으로 더 벌어졌다.
부산은 40점으로 서울 이랜드, 김포FC, 성남FC(이상 37점)를 따돌리고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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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2 1위와 2위의 간격이 더 벌어졌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 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경기에서 4-0 대승했다.
적지에서 승점 3을 추가한 인천은 61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화성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화성FC와 수원 삼성이 1-1 무승부를 거뒀다.
하위권의 화성과 비긴 수원은 51점에 머물렀다.
이 경기를 통해 인천과 수원의 승점 차는 10점으로 더 벌어졌다. 선두 싸움이 인천 쪽으로 확실하게 기우는 분위기다.
5위 싸움은 더 복잡해졌다.
부산 아이파크는 충남 아산 원정에서 1-0 승리했다.
부산은 40점으로 서울 이랜드, 김포FC, 성남FC(이상 37점)를 따돌리고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5위를 차지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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