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뱀파이어 미모…“요즘 더 예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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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역행하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이 보여준 분위기는 마치 한 폭의 동양화와 같은 우아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세련된 트렌치코트를 입고 한옥 곳곳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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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역행하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이 보여준 분위기는 마치 한 폭의 동양화와 같은 우아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세련된 트렌치코트를 입고 한옥 곳곳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색 셔츠를 입고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50대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며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1971년생인 그는 현재 5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탄력 있는 모습을 유지해 연예계의 대표적인 ‘동안 미녀’로 손꼽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더 예뻐졌다”, “20대 모습과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하며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국민 배우 반열에 올라 입지를 굳혔으며 드라마 ‘봄날’, ‘선덕여왕’, ‘대물’, ‘마스크걸’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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