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영덕고속도로 서의성IC∼안동JCT 양방향 통행 재개

최경진 2025. 3. 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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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영덕고속도로 서의성나들목(IC)∼안동(JCT) 구간 양방향 통행을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인근 산불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데 따라 24일 오전 9시부터 해당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의성 산불이 발생한 지난 22일 오후 5시쯤 검은 연기가 많이 확산하면서 통행이 통제됐다가 하루 뒤인 23일 오전 10시 통행이 재개됐으며 같은 날 오후 1시 40분에 다시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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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안동분기점(상주방향) 통행도 재개
▲ 지난 23일 대형 산불 발생 이틀째인 경북 의성군 산불 현장이 연기로 뒤덮여 있다. 연합뉴스

서산영덕고속도로 서의성나들목(IC)∼안동(JCT) 구간 양방향 통행을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인근 산불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데 따라 24일 오전 9시부터 해당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의성 산불이 발생한 지난 22일 오후 5시쯤 검은 연기가 많이 확산하면서 통행이 통제됐다가 하루 뒤인 23일 오전 10시 통행이 재개됐으며 같은 날 오후 1시 40분에 다시 통제됐다.

도로공사는 또 중앙고속도로 안동분기점(상주방향) 통행도 같은 시각 재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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