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35kg까지 빠졌던 체중 40kg 6년 만에 앞자리 변해 화제된 여배우,일상룩

배우 신지수의 캐주얼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온실 속 내추럴 데님 룩
연한 베이지색 볼캡과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 화이트 터틀넥을 조합해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데님 특유의 빈티지함과 밝은 색감의 상의가 조화를 이루며, 실내 식물원과 어우러지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강변의 겨울 아웃도어 룩
블랙 비니와 오버핏 롱패딩, 그레이 맨투맨, 레깅스로 구성된 룩은 실용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췄다. 맨투맨의 프린트와 심플한 컬러 조합이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겨울철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눈 내리는 날의 러블리 윈터 룩
블랙 비니와 롱패딩, 레깅스에 더해진 러버부츠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분홍색 우산과 패턴 토트백 등 소품을 활용해 발랄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눈 덮인 배경과 어우러지는 밝은 미소와 경쾌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서점에서의 모던 캐주얼 룩
신지수는 네이비와 아이보리 컬러의 스타디움 점퍼에 아이보리 터틀넥,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Know it all’ 문구가 적힌 볼캡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컬러 톤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도회적이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한편 과거 드라마 ‘덕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 배우 신지수가 최근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지수는 개인 SNS를 통해 “드디어 쪘다. 40kg. 앞자리 몇 년 만에 바뀐 거냐. 자그마치 6년”이라며 40.4kg로 체중이 늘어난 사실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체중이 37.45kg까지 줄었고, 한때 35.7kg까지 내려가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러나 1년 만에 약 5kg을 증량하는 데 성공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신지수는 “혹시 진정한 중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 건가?”라며 소회를 밝혔다.

1985년생인 신지수는 MBC 어린이 합창단 출신으로, KBS 1TV ‘어린 왕자’, H.O.T. ‘We are the Future’, 조성모 ‘아시나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덕이’, ‘소문난 칠공주’, ‘제중원’ 등이 있으며, 2017년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한 뒤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전념해왔다.

최근 체중 증량에 성공한 신지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송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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