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수명 다해가는 ‘헬릭스 성운’
염현아 기자 2024. 10. 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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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수명을 다해가는 헬릭스 성운의 모습이다.
지구로부터 약 7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물병자리에 있는 헬릭스 성운(나선 성운)은 가장 아름다운 성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헬릭스 성운의 중심에는 수명을 다해가는 별, 즉 흰색 점(백색 왜성)이 있다.
우주 망원경은 다양하고 복잡한 헬릭스 성운의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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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수명을 다해가는 헬릭스 성운의 모습이다. 지구로부터 약 7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물병자리에 있는 헬릭스 성운(나선 성운)은 가장 아름다운 성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태양과 크기가 비슷하며, 다른 성운처럼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다. 헬릭스 성운의 중심에는 수명을 다해가는 별, 즉 흰색 점(백색 왜성)이 있다. 우주 망원경은 다양하고 복잡한 헬릭스 성운의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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