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로 변신한 이강인, PSG에 승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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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도우미로 변신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선물했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이강인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건 지난달 9일 마르세유와의 21라운드 이후 3경기 만이다.
1도움을 추가한 이강인은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를 3골 4도움(정규리그 2골 3도움·슈퍼컵 1골·UCL 1도움)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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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해 61분간 활약
시즌 4번째 도움 기록해
이강인이 도우미로 변신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선물했다.
PSG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승점 57점을 만든 PSG는 2위 랑스와의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초반부터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기다리던 공격 포인트는 전반 34분에 나왔다. 이강인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바르콜라가 멀리로 밀어넣으며 올 시즌 4번째 도움을 올렸다.
이강인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건 지난달 9일 마르세유와의 21라운드 이후 3경기 만이다. 1도움을 추가한 이강인은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를 3골 4도움(정규리그 2골 3도움·슈퍼컵 1골·UCL 1도움)으로 늘렸다. 계속해서 상대 수비를 흔든 이강인은 후반 16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이강인은 유럽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7.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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