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아는 2016년에 걸그룹 리브하이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2019년 팀 해체 후 2020년부터는 반려동물 용품 소매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로 잘 알려진 이희진이 전직 걸그룹 출신과 초호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희진은 '청담동 주식부자'라는 타이틀로 주식 전문 애널리스트를 자처하며 투자 전문 방송에 예능 프로그램까지 출연해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불법 주식거래 및 투자 유치 혐의로 2020년 2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 벌금 100억 원, 추징금 122억 6000여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이희진과 레아는 이희진의 출소 후 만나게 되었고, 두 사람은 레아가 임신하면서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아는 이희진이 프러포즈하며 선물한 1억 원짜리 수표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한 매체는 "이희진이 박윤희(레아)와 연애 중 아이를 갖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라면서 "이희진에 박 씨에게 프러포즈 편지와 1억짜리 수표, 고가의 명품 시계를 선물했다. 결혼 직후 두 사람은 250억 원을 호가하는 청담동 펜트하우스에서 거주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후 동생 이희문의 코인 사업이 잘 풀리면서 잠실 롯데 시그니엘 2채를 얻고 각각 살고 있다. 최근엔 제주도에 고급 별장을 분양받았다고 한다"라고 이희진의 호화로운 생활을 알렸습니다.

출소 이후 이희진은 피카코인 등 가상화폐를 발행하고, 허위 및 과장된 홍보를 통해 897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지난해 10월에 구속 기소되었으나, 2024년 3월 보석으로 풀려나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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