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일본 미즈노 오픈 2R 단독 3위 [J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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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하는 송영한(33)이 제54회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2,000만엔)에서 오프닝 이틀 연속 '톱5'에서 경쟁했다.
송영한은 30일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7,4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가 된 송영한은 공동 5위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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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하는 송영한(33)이 제54회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2,000만엔)에서 오프닝 이틀 연속 '톱5'에서 경쟁했다.
송영한은 30일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7,4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가 된 송영한은 공동 5위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섰다. 하루에 7타를 줄이며 단독 1위(11언더파 133타)로 도약한 반 신타로(미국)와는 2타 차이다.
통산 2승의 송영한은 올해 앞서 출전한 JGTO 5개 대회에서 4번 상금을 받았고, 간사이 오픈 공동 18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이규민이 이틀간 5언더파를 쳐 공동 27위에 자리했다.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를 써낸 공동 55위까지 상위 67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류현우는 합계 이븐파 공동 82위, 양지호는 3오버파 공동 110위로 컷 탈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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