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고 최고의 동안이어서 16살도 노안 만드는 50대 여배우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50대 여배우 김지수

배우 김지수가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배우 김소현은 과거 김지수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김지수 언니 옆에 있으면 제가 노안 같아요"라고 언급하며 김지수의 동안 미모를 언급한 바 있다.

2012년, 배우 김소현은 JTBC 미니시리즈 '러브 어게인'에서 김지수와 모녀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지수 언니와 저는 자매가 아니라 모녀지간입니다. 전 극 중 16살이에요. 지수 언니 옆에 있으면 제가 노안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이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은 김지수의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배우 양정아 역시 과거 드라마 'M'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심은하가 자신보다 1살 어림에도 불구하고, 김지수와 함께 있을 때 자신을 노안으로 보게 했던 경험을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했다.

김지수는 5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유지하며 '동안 퀸' 수식어를 얻고 있다. 그녀는 피부과 시술에 의존하기보다는 집에서 팩을 하는 등 기본적인 관리에 집중하며, 라면이나 밀가루 음식 등은 8개월에 한 번 정도만 먹는다고 밝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지수는 "한 번뿐인 인생, 다투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편협해지지 않으려 노력해야겠다"는 셰익스피어의 명언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전했다.

김지수는 1992년 SBS 공채 2기로 데뷔하여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하며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더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