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기남’을 통해 대중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배우 박시연이 본격적인 활동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올해는 더 자주 인사하고 찾아뵙는 해가 될 것 같아요”라고 밝혔는데요...
박시연은 지난 2021년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을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죠. 박시연의 마지막 작품은 2020년 드라마 ‘산후조리원’이었습니다.

작품 활동은 하지 않고, 종종 SNS로 소식을 알렸어요.
반가운 일이 많을 것 같은 2024년의 2월부터 다들 건강하세요. 자주 만날 거예요.

박시연은 르엔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실제 전속계약 시기는 2022년 7월이었다고 해요. 1년간의 동행 이후 FA가 된 박시연은 별다른 소속사 이적 없이 현재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979년생으로 만 44세인 박시연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으로도 유명하죠! 이후 예능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는데요...
드라마 ‘마이걸’, ‘연개소문’, ‘꽃피는 봄이 오면’, ‘달콤한 인생’, ‘최고의 사랑’,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최고의 결혼’, ‘판타스틱’, ‘화양연화’, ‘산후 조리원’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리는 소식으로는 영화 ‘무저갱’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고 해요.
'무저갱'은 전직 국정원 블랙요원 이준호(조동혁 분)가 북한 최악의 감옥에 수용된 핵 전문가의 딸을 구하기 위해 북에 잠입하며 벌어지는 첩보 액션 영화로, 극중 박시연은 이준호를 돕는 의문의 북한군 간부 한인숙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복귀하는 박시연이 어떤 연기를 펼쳐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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