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해그리드役 로비 콜트레인, 7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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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로비 콜트레인(Robbie Coltrane)이 세상을 떠났다.
10월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로비 콜트레인이 이날 7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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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영국 배우 로비 콜트레인(Robbie Coltrane)이 세상을 떠났다.
10월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로비 콜트레인이 이날 7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로비 콜트레인은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등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마법학교 숲지기이자 덤블도어 교수의 동료였던 루베우스 해그리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외에도 영화 '에피 그레이', '위대한 유산', '아더 크리스마스', '구비', '반 헬싱', '프롬 헬', '007 언리미티드', 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리포터' 원작 작가 J.K. 롤링은 개인 SNS를 통해 "로비 같은 사람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이다. 믿기 힘들 정도로 완벽한 재능을 가진 그와 함께 일하고 웃을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시 개인 SNS에 "로비는 내가 촬영장에서 만난 사람들 중 가장 웃긴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그를 만나고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행운으로 느끼고 있다. 그의 별세가 슬프다. 그는 놀라운 배우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는 글을 게재해 고인을 추억했다. (사진=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스틸컷)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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