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본격 결혼 권장 커플'인
유지태❤️김효진의 러브 스토리는
영화처럼 특별한데요!

2003년 의류 브랜드 광고를
통해 처음 만난 이 둘!
평소 책과 클래식 음악에
진심이었던 유지태는
본인과 취향이 비슷한
김효진의 박학다식함에
반해버렸는데요.
이후 3년 동안 김효진을
향한 짝사랑을 시작한 유지태..

하지만 마음을 표현한적 없던 유지태였으며 김효진은 뉴욕으로 유학을 떠나게되었는데요.
그녀가 떠난 뒤에야 빈자리를 절실히 깨닫게 된 유지태는 김효진에게 연락해 고백했는데..

김효진은 "뉴욕에 오면 허락하겠다"고 농담을 했으며 유지태는 그 말을 듣고당장 뉴욕행 티켓을 끊어 김효진 앞에 나타납니다.
"우리 3년 만나면 결혼하자"
유지태의 말을 들은 김효진은
"그러시든가"라고 웃으며 받아쳤고
이 둘의 연애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는데요.

그렇게 연애를 시작한 유지태와 김효진은 5년 열애 끝에 2011년 결혼식을 올렸죠. 2014년엔 첫아들 수인 군을, 그리고 2019년엔 둘째 루인군을 얻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배우 김효진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LF 본사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간만에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김효진은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와 감각적인 패턴의 쇼츠를 조합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셔츠는 오버핏 디자인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스트라이프 쇼츠는 화이트 셔츠와 대비되는 주황빛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였음!


오랜만에 보는 김효진 근황이라
반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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