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블핑 완전체도 포텐! 과감한 핫걸 매력 튜브탑과 쇼츠룩

블랙핑크 제니가 12일 인스타그램에 "everybody say 뛰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제니 SNS

제니가 과감한 디자인의 코르셋과 미래적 디테일이 가득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제니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코르셋에 롱 글러브와 레트로 무드의 글라스를 매치해 완전히 새로운 ‘사이버 뮤즈’로 변신했으며, 블랙 코르셋과 한쪽 허벅지를 감싼 오버 니 부츠, 미래적인 네크피스까지 더해지며 하이패션과 SF의 교차점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광택감이 도는 레더 점프슈트에 ‘JUMP!’라는 프린트를 새긴 블랙 의상은 이번 콘셉트가 단순한 패션이 아닌 메시지를 담고 있음을 암시했고, 무대 뒤 감각적인 조명과 볼드한 사운드 세트 속 제니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주인공처럼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날렵하게 땋은 헤어, 하이글로시 메이크업, 글로브와 이어지는 네일 아트까지 디테일 하나하나가 완벽한 통일감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16개 도시, 31회차 규모의 월드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고양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12일과 13일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시카고, 뉴욕, 파리, 런던, 방콕,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스타디움급 무대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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